인천시 2026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 발표
인천광역시가 ‘혼자여도 편안하고 살기 좋은 인천’을 비전으로 2026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합니다. 총 3,6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개 정책영역, 14개 정책과제, 46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외로움 예방 및 사회적 연결 강화에 중점을 둡니다.
1인가구 현황
인천시 1인가구는 41만 1천여 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32.5%를 차지하며, 2019년 이후 매년 평균 6.7%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지원 정책
경제 기반 확립과 주거비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춰 주거 및 경제 분야 지원을 확대합니다. 특히 1인가구 주거안정 지원에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됩니다.
분야별 예산 및 주요 사업
| 분야 | 예산 | 주요 사업 |
|---|---|---|
| 정책추진 기반 구축 | 2억 원 | |
| 경제생활 지원 | 434억 원 | 긴급복지 지원, 노인 1인가구 생활코칭 연계 노인일자리 사업 등 |
| 주거안정 지원 | 3,040억 원 | 주거급여 지원, 인천형 청년월세 지원, 청년 임대주택 공급 등 |
|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 59억 원 | |
| 건강증진 및 돌봄지원 | 104억 원 | |
| 사회관계망 강화 | 7억 원 |
외로움 예방 및 사회적 연결 강화 사업
1인가구 행복동행사업 확대, 1인가구 포털 개편, 공동체 텃밭 지원, 24시간 외로움 상담콜 운영, 폐파출소를 활용한 ‘마음지구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1인가구의 외로움 예방과 사회적 연결 회복을 지원합니다.
향후 추진 계획
인천시는 시행계획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성과평가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여 1인가구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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