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2026년 농업·농촌 활력 위해 965억 원 투입
예산군은 2026년을 맞아 농업·농촌이 직면한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 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해 총 965억 원을 투입,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조성을 위한 주요 농정 사업을 추진합니다.
5대 핵심 전략
- 청년농 육성 및 농촌 인력난 해소
-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경영안정
- 농특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여건 개선
- 기후변화 대응 대체작물 육성 및 시설원예 현대화
주요 정책 상세
1. 청년 농업인 육성 및 지원
미래 농촌을 선도할 청년 농업인 육성에 집중합니다. 매년 30여 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하여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농 농지 임차료 지원을 통해 경영 부담을 완화합니다. 여성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2. 농촌 인력난 해소
농작업지원단과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대응합니다.
3. 농업인 복지 정책 강화
농어민수당 편성과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농촌 왕진버스 운영 등 농업인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4. 농특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을 중심으로 통합 마케팅을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합니다. 국내외 식품박람회 참가를 통한 수출 판로 개척도 지원합니다.
5. 기후변화 대응
기후변화에 대응한 원예산업 체질 개선에 나섭니다. 키 낮은 사과원 조성, 품종 갱신, 재해 예방시설 확충 등을 통해 과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핵심 정보 요약
| 대상 | 지원 내용 | 규모 |
|---|---|---|
| 청년 농업인 | 영농 정착 지원, 농지 임차료 지원 | 매년 30여 명 선발 |
| 농업인 | 농어민수당, 건강검진, 왕진버스 | 해당 사항에 따라 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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