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상생재단, 중소 건설업 안전 지원 확대 (2026년)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중소 건설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5년 만족도 조사 결과 96%의 긍정 평가를 받은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지원을 강화합니다.
주요 내용
- 중소 건설업 집중 지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 확대
- 안전보건 지원 프로그램 강화: 맞춤형 교육 및 제도 개선 연계
- 안전관리 역량 강화: 중소 건설업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사고 예방
2025년 주요 성과
- 지원사업 만족도 96% 달성
- 경상남도 산업재해예방 우수기업 선정
- 국회 입법조사처 및 안전보건공단 우수사례 선정
- 고용노동부 장관상 최우수상 수상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2026년 청년 정책 관련 사항
재단은 2025년 산업안전보건 분야 최초로 고용노동부, 현대자동차, 권역별 4개 대학과 협력하여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공동 운영했습니다. 이 사업은 안전보건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산업현장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현장 이해도를 갖춘 미래 안전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정보 요약
| 대상 | 내용 | 주관 |
|---|---|---|
| 중소 건설업체, 안전보건 분야 청년 | 안전보건 지원 프로그램, 청년 실무 경험 제공 | 산업안전상생재단, 고용노동부, 현대자동차, 협력 대학 |
안경덕 산업안전상생재단 이사장은 “2026년에는 중소건설업 현장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지원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사 원문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