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융합 인재 양성부터 창업 지원까지! 대학가 지원 정책 총정리

AI+X 바람 부는 캠퍼스, 창업 지원까지 대학가 정책 변화

AI 융합 교육 확산

서울대학교는 2027학년도부터 학부대학에 ‘융합AI광역’ 모집단위를 신설하여 AI+X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1년간 기초 AI 역량을 쌓은 후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17개 단과대에 AI 전공 교수를 배치하고 필수 AI 강의를 도입했으며, 성균관대학교는 ‘AI+X 마이크로디그리’를 통해 AI경제학, AI예술 등 융합 과정을 운영합니다.

캠퍼스 창업 지원 활성화

대한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창업 분야에서 경기도 성남, 안양 등 수도권 지자체가 기업 환경 체감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과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주요 내용 요약

구분 내용
서울대학교 ‘융합AI광역’ 모집단위 신설 (2027학년도), AI+X 인재 양성
단국대학교 전 단과대에 AI 전공 교수 배치, 필수 AI 강의 도입
성균관대학교 AI+X 마이크로디그리 운영 (AI경제학, AI예술 등)
창업 지원 성남, 안양 등 수도권 지자체 창업 환경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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