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달달버스’ 투어 종료: 3200km 여정, 6400여 명 도민 만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가 31개 시군 순회를 마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약 3200km의 여정 동안 6400여 명의 도민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경청→소통→해결’ 도정 운영 방식
이번 투어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현장에서 민원을 듣고 즉시 방향을 정하여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00여 건의 건의사항 중 70%가 완료 또는 추진 중입니다.
주요 정책 변화 사례
- 청년 창업 지원 강화: 기술력 기반의 특례보증 신설, 중앙정부 중복 제한 완화 건의
- 지역 화폐 사용 확대: 도 전역 생협에서 지역화폐 사용 가능
- 소방대 교육 개선: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주말 신설
- 기술 경연대회 지원: 남부와 북부 동등 분배
김동연 지사가 만난 사람들
김동연 지사는 전통시장 상인, 청년 창업가, 청소년, 어르신, 자원봉사자, 기업인, 예술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향후 계획
김동연 지사는 “달달버스는 경청과 소통 그리고 해결이라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31개 시군을 달렸다”라며, “2월에는 다른 형태의 달달버스 시즌2를 구상하여 도민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 대상 | 내용 | 세부 사항 |
|---|---|---|
| 청년 창업가 | 창업 지원 강화 | 기술력 기반 특례보증 신설, 중복 제한 완화 건의 |
| 경기도민 | 지역화폐 사용 확대 | 도 전역 생협에서 사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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