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위한 정책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아동 양육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취약계층 지원, 돌봄 인프라 확충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범위와 대상을 확대합니다.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육아도우미를 파견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이 기존 중위소득 200% 이내에서 최대 250%로 확대됩니다. 정부지원보조율 5%는 다자녀가구뿐만 아니라 인구감소지역의 가정에도 적용됩니다.
취약 가구 지원 강화
한부모·조손가정 등 취약 가구의 지원 시간이 연 960시간에서 연 1,080시간으로 늘어나고, 심야 경제활동 가구를 위한 야간 긴급돌봄서비스도 시행됩니다.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 확대
복지급여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늘어나며, 추가 아동양육비, 시설 생활보조금, 학용품비 등이 인상됩니다.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중소기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이 시군 확대사업으로 전환되어 총 300명이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일 기준 전북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합니다.
주요 지원 정책 요약
| 구분 | 대상 | 내용 |
|---|---|---|
| 아이돌봄서비스 | 중위소득 250% 이하 | 육아도우미 파견, 정부지원보조율 5% (다자녀, 인구감소지역) |
| 취약 가구 지원 | 한부모, 조손가정 등 | 지원 시간 연 1,080시간 |
|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 중소기업 남성, 전북 6개월 이상 거주 | 월 30만원, 최대 3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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